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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스훈드 (Dachshund)
박대호 13-12-04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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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스훈드는 사이즈에 따라 3가지 품종, 모질에 따라 3가지 품종 합계 9가지 품종이 있다.

스무스 헤어드, 롱 헤어드, 와이어 헤어드 닥스훈드.
스무스 헤어드 미니어쳐, 롱 헤어드 미니어쳐, 와이어 헤어드 미니어쳐 닥스훈드
스무스 헤어드 카니헨, 롱 헤어드 카니헨, 와이어 헤어드 카닌헨 닥스훈드.

연혁

바셋 하운드와 같이 스위스의 쥬라 산악지방의 쥬라 하운드가 조상견이라 하며 독일, 오스트레일리아의 산악 지대에 있던 중형 핀셔와의 교잡에 의해서 오늘날의 기초견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스무스 헤어드 견종). 닥스 훈드는 닷켈 혹은 닷켈로도 불리며 중세 시대부터 알려져 있었다.

바르켄(수렵) 시대부터 특히 지하에서 수렵에 적합한 견이 자주 번식되었다. 당시에는 체중 10~20kg 정도로 컸었던 듯하며 슈나이져를 교배하고 그 밖의 테리어에 의해서 와이어 헤어드 종이 만들어졌다. 또한 롱 헤어드 견종은 15세기경 스파니엘과의 교잡에 의해 만들어졌으나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 이들의 짧은 다리 개에서 진화되어 상당히 용도가 다양하고 유용한 수렵견 중 하나로서 공인받게 되었다. 지상에서도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며 포획물을 사냥하거나 상처입은 사냥감을 수색 및 추적했다.

이 견종의 번식에 열성적이었던 최고 클럽은 1888년 설립된 Deutshe Teckelklub이었다. 몇십 년 동안에 걸쳐 닥스훈드는 3가지 사이즈(뎃켈, 미니추어 뎃켈, 카니헨 뎃켈) 및 3가지 상이한 모질(스무스 헤어드, 와이어 헤어드, 롱 헤어드)로 번식되었다. 오소리의 수렵견(닥스훈드)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일반외모

외소하며 짧은 다리와 긴 몸으로 체고와 체장비가 10: 20이다. 근육질이고 이지적이며 용기가 충만한 견종이다. 기질과 신체의 구성은 지상이나 수중을 관계하지 않고 포획물을 쫓는 것에 적합하며 특히 좁은 굴속에서 움직이는데 적합하다.

마주하는 기가 강한 두부의 유지와 경계심에 가득 찬 표정을 보인다. 일반 외모에서 성별이 확실히 갈라진다. 긴 몸통에 비해 짧은 다리이나 불량하거나 우물쭈물하지 않고 또한 걸음걸이가 제약받지도 않는다.

주요 비율

흉심은 체고의 2/3에 해당된다. 땅에서부터 기갑까지의 1/3지점에서 체장은 체고와 조화를 이루어 1:1.7 혹은 1:1.8의 비율이 되어야 한다.

성격 / 습성

천성이 우호적이며 침착하고 신경질적이거나 공격적이지 않다. 대담하고 영리하며, 명랑하다. 감각은 예민하다. 정열적이며, 참을성이 강하고 뛰어난 후각으로 민첩하게 수렵활동을 한다.

두부

위나 옆에서 보면 가늘고 길다. 코끝을 향해 균일하게 앞이 가늘어지는데 뾰족하지 않다. 눈썹의 능선은 명료하다. 코 연골과 콧마루는 길고 가늘다.

■두개부

스컬 꽤 평탄하고 약간 아치 형을 띤 콧마루에서 점차 녹아든다.

스톱 약간 판별할 수 있을 정도다.

■안면부

코 코 부분은 충분히 발달해 있다.

주둥이 길고 충분히 폭이 넓으며 눈높이에서 갈라진다.

입술 탱탱하며 아래턱을 충분히 덮고 있다.

턱 / 이빨 위, 아래턱 모두 충분히 발달해 있다. 완전한 치열(개의 이빨로서 필요로 하는 42개임)로서 튼튼한 견치는 서로 정확하게 맞물린다. 협상교합이 절단교합 보다 바람직하다.

눈 중간 정도 크기로 타원형이다. 양쪽 눈 간격은 충분히 떨어져 있고 활동적인데 우호적인 표정을 보이며 예리하지는 않다. 모든 모색에 있어 눈은 빛나며 짙은 붉은색이 들어간 브라운에서 검은색이 들어간 브라운까지 있다. 뎁플인 개의 경우 윌 아이, 피쉬 아이 또는 펄 아이는 좋지 않으나 허용된다.

귀 귀는 높게 위치해 있고 앞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충분히 길지만 심하게 늘어져 있지 않다. 둥글고 좁지 않고 뾰족하지 않으며 접혀 있지 않아야 한다. 볼에 접하여 누워 있는 앞쪽 끝은 움직일 수 있다.

충분한 길이로 근육질이다. 인후 피부에 바싹 붙어 있다. 톱 라인은 약간 아치 형이며 쉽게 높이 유지된다.

몸통

■톱 라인

목에서 약간 경사지는 둔부에 걸쳐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갑

현저하다.

■등

높은 기갑의 뒤 톱 라인은 흉추에서 후방에 걸쳐 곧게 뻗어 있으며 약간 경사져 있다. 등은 견고하고 충분한 근육이 발달해 있다.

■허리

근육이 다부지며 충분한 길이가 있다.

■엉덩이

폭이 넓고 충분한 길이가 있다. 약간 경사져 있다.

■가슴

늑골이 상당히 발달해 있으며 돌출하였기 때문에 양쪽이 약간 파여 있는 듯 보인다. 앞에서 보면 흉곽은 타원형으로 위나 옆에서 보면 널찍하며 심장 및 폐가 발달하는 데에 충분한 공간이 주어진다. 늑골은 뒤로 충분히 자라 있다. 견갑골과 상완의 정확한 길이와 앵귤레이션에 의해 옆에서 보면 앞다리는 흉골 라인의 최저점을 덮고 있다.

■언더 라인 및 복부

약간 말려 올라가 있다.

꼬리

꼬리 상태는 너무 높지 않고 톱 라인의 연장선상에 유지된다. 꼬리의 맨 마지막 1/3 부분에서 약간 커브하는 것은 허용된다.

사지

■앞다리

전체 근골이 다부지며 충분한 각이 있다. 앞에서 보면 늘씬한 앞다리는 튼튼한 뼈를 갖고 곧게 뻗어 있다. 발은 곧게 앞을 향한다.

어깨 근육은 유연하다. 견갑골은 길고 경사지며 가슴에 착 달라붙어 있다.

상완 견갑골과 같은 길이로 견갑골에 대해 약간 직각으로 위치한다. 뼈는 튼튼하고 근육이 발달되어 있으며 늑골은 착 달라붙었는데 움직임이 자유롭다.

중간관절 내, 외향하지 않는다.

전완 짧지만 지면에서 거리는 기갑의 높이 1/3 정도의 길이가 된다. 가능한 곧게 뻗어 있어야 한다.

발목 어깨 관절보다 미비하나 보다 가깝게 접근해 있다.

패스턴 옆에서 보면 수직으로 나란히 서 있거나 두드러지게 앞쪽으로 경사져 있지 않다.

앞발 발가락은 꽉 쥐고 있으며 튼튼한 패드와 짧고 튼튼한 발톱을 갖고 아치 형으로 되어 있다. 늑대발톱은 아무런 기능도 없지만 제거해서는 안 된다.

■뒷다리

전체 근골은 다부지며 앞다리와 정확하게 균형을 잡고 있다. 무릎과 비절의 앵귤레이션은 확실하다. 뒷다리는 평행하고 서로 너무 근접하거나 떨어져 있지 않다.

대퇴 보기 좋은 길이며 충분히 근육이 발달해 있어야 한다.

무릎관절 폭이 넓고 힘이 좋으며 충분한 각도를 갖는다.

하퇴 짧고 대퇴와 거의 직각을 이룬다. 근육은 충분히 발달해 있다.

비절 튼튼하며 힘줄이 충분히 발달해 있다.

중족 비교적 길며 하퇴를 향해 움직인다. 약간 앞으로 굽혀져 있다.

뒷발 4개의 발가락은 밀착해 있고 충분히 아치 형을 띈다. 튼튼한 패드 위에 확실하게 서 있다.

걷는 모양

그라운드 커버링이 있으며 흐르듯 에너지 넘친다. 그다지 올라가지 않는 앞다리는 충분한 활보를 가지며 강력한 뒷다리의 추진력은 백 라인(등선)을 약간 탄력성을 수반하며 앞으로 전달해 간다. 꼬리는 백 라인의 연장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소 경사져 유지된다. 앞, 뒷다리는 평행한 걸음걸이를 한다.

피부

밀착해 있다.

피모

■스무스 헤어드

털 짧고 촘촘하며 광택이 있다. 아주 매끄럽게 밀착되어 있고 뻣뻣하다. 몸 어디에도 털이 빠진곳은 없어야 한다

꼬리 꼬리 피모는 가늘고 충분한데 너무 많지 않다. 하부에 있는 다소 긴 보호모는 결점이 아니다.

모색

1. 단색: 레드, 레디쉬 옐로, 옐로. 전색에 있어서 흑모가 산재하고 있는 것이나 그렇지 않은 게 있다. 선명한 색이 좋으며 레디쉬 옐로 또는 옐로보다도 레드에 큰 가치를 둘 수 있다. 상당히 산재한 검은 털이 있는 개라도 단색으로서 분류되며 다른 색에는 분류되지 않는다. 백반은 좋지 않은데 가슴의 작은 반점은 실격 처리되지 않는다. 코와 발톱은 검다. 그러나 레드 브라운도 허용되는데 좋지 않다.

2. 2색: 짙은 브라운 또는 블랙. 각각에 탄 또는 옐로의 반점 브랜드가 눈 위나 주둥이 및 아랫입술의 측면, 귓불의 테두리 안쪽, 전흉부, 다리 내측 및 후부, 발 위, 항문 주변, 거기에서 꼬리 아래쪽의 1/3 또는 절반에서 보인다. 블랙의 경우 코와 발톱도 검고, 브라운의 경우에는 코와 발톱도 브라운이다. 백반은 좋지 않으나 가슴의 작은 반점은 실격 처리되지 않는다. 탄 또는 옐로 반점 브랜드가 아주 확산되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3. 뎁플 (타이거브린들,브린들,): 뎁플(얼룩 무늬)의 기본 색은 항상 다크(블랙, 레드 또는 그레이)다. 불규칙적인 그레이 또는 베이지 반점(커다란 반점은 좋지 않음)이 좋다. 짙은 색도 밝은 색도 우세해서는 안 된다. 브린들은 레드 또는 옐로로 짙은 무늬가 있다. 코와 발톱은 단색 및 2가지 색의 개와 동일하다.

■롱 헤어드

털 매끄럽고 광택이 있다. 하모를 가지며 몸통에 착 달라붙는다. 인후 부분과 몸통의 하부에서 보다 길어진다. 귓불의 털은 귀 하단(장식모)을 넘어서 까지 길게 자라야 한다. 다리 후부에 명확한 장식모가 있다. 꼬리 아래쪽의 털이 가장 길며 제대로 된 장식모가 형성된다.

모색 스무스 헤어에서 말한 1∼3과 같다.

■와이어 헤어드

털 주둥이, 눈썹 및 귓불을 제외하고 완전히 균일하게 밀착된 촘촘하고 거친 탑코트 아래에 언더코트가 나있다. 주둥이에는 확실하게 인정되는 수염이 있다. 눈썹은 덥수룩하다. 귓불의 피모는 몸의 체모 보다 짧고 약간 매끄럽다. 꼬리는 충분히 균등하게 밀생한 피모로 덮여져 있다.

모색 대부분 밝은 색 또는 어두운 색의 와일드 보아(멧돼지색) 내지는 데드 리프(마른잎 색) 및 솔트 앤드 페퍼다. 스무스한 헤어의 1∼3의 색도 유효하다.

크기

■닥스훈드

가슴 둘레 35cm, 체중은 9kg까지로 제한한다.

■미니어쳐 닥스훈드

적어도 생후 15개월 시점에서 측정하여 가슴둘레 30~35cm를 이상적인 것으로 본다.

■카닌헨(래빗) 닥스훈드

적어도 생후 15개월 시점에서 측정하여 가슴둘레 30cm 이하이다. 표준체중은 9kg이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 전구치 또는 후구치의 결치. 다만 2개까지의 PM 1(제 1전구치) 또는 양. M 3(제 3후구치)의 결치는 패널티를 부가하지 않는다.

- 바른 협상교합에서 벗어남

중대결점

-연약하고 긴다리. 몸통이 지면에 끌리는 것.

-결점 혹은 실격에 명시되지 않은 이빨이 없는 경우.

-뎁플 이외의 색으로 구성된 월아이

-뾰족하고 심하게 접힌 귓불

-어깨 사이에 매달려 있는 몸통

-움푹 패인 등이나 로치백

-연약한 허리

-지나치게 후부까지 이르는 경우(기갑보다 높게 위치한 엉덩이)

-지나치게 약한 가슴

-휘펫모양과 같이 말려 올라간 옆구리살(복부 살)

-부적절한 앞, 뒷다리의 각도

-좁은 뒷다리와 근육 부족

-카우호크, 바우레그

-내 외향하는 발

-퍼진 발가락

-무겁고 볼품 없으며 뒤뚱거리는 걸음걸이

피모상의 결점

*스므스 헤어드*

-지나치게 가늘거나 얇은 피모. 가죽(귓불) 혹은 다른 신체 부위의 마모된 부분에 흰 반점이 있는 경우

-지나치게 결이 거칠거나 풍부한 피모

-꼬리와 같은 브러시 형태의 경우

-부분적, 전체적으로 헤어리스인 꼬리

-어떤 무늬도 없는 블랙 피모(브랜드)

*와이어 헤어드*

-부드럽고 길거나 짧은 피모

-긴 피모에 사방에서 봤을 때 몸통으로부터 바깥 쪽으로 높게 선 경우

-컬 혹은 웨이브가 있는 피모

-두부의 부드러운 피모

-꼬리의 플래그

-턱수염 부족

-하모 부족

-짧은 피모

*롱 헤어드*

-몸 전체의 똑같은 길이의 피모

-웨이브가 있거나 털이 텁수룩한 피모

-플래그(꼬리) 결여

-귀 부분에 돌출해 있는 깃털 장식의 결여

-짧은 피모

-눈에 띄게 갈라진 등 피모

-발가락 사이의 지나치게 긴 털

실격

- 음고환

- 현저하게 소심하며 또한 공격적인 성격

- 1개 이상의 견치의 결치, 1개 이상의 절치의 결치

(기타 전구치 혹은 구치의 결여)

예외) 제3구치가 고려되지 않은 제1전구치 2개, 제2전구치 1개는 결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 오버샷 혹은 언더샷, 라이 마우스

- 잘못된 위치에 난 아래쪽 견치

- 가슴 : 흉골이 분리된 경우

- 꼬리에서 보이는 결점

- 매우 늘어진 어깨

- 꽉 쥐고 있는 패스턴

- 마킹(브랜드)없는 블랙, 마킹(브랜드)이 있거나 없는 화이트

- “모색”에 언급되지 않은 기타 색

 

첨부화일 닥스훈드표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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